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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축제장에서 열린 전통혼례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3-09-28 18: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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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장 찾은 관람객, 시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 제공돼
 
[fmtv 안동]안동국제탈추페스티벌 및 제42회 안동민속축제 이틀째를 맞아 탈춤공원 경연무대에서 실제 전통혼례가 열려 관광객과 시민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날 주인공은 안동간고등어에 근무하는 김성년(33세)씨와 지역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황지혜(33세)씨. 33살 동갑네기인 두사람은 봉화와 청송이 고향으로 하객과 관광객 등 1천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백년가약을 맺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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