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전수회관 개관기념와 함께 제23회 전통문화교류공연 및 제33회 정기발표를 겸한 공연으로 33회 째를 맞이하는 정기발표공연은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1980년 이후 원형보존을 위해 매년 전승지에서 갖고 있다.
올해 공연은 상설공연과는 달리 하회별신굿을 구성하고 있는 10개 전 과정 완판 공연을 선보였으며, 제23회 전통문화교류공연은 중요무형문화재 제11-마호 임실필봉농악초청공연 및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팀 공연과 포드림 기획공연단의 전통성악, 클래식성악공연, 전통무용단 영산무의 승무, 진도북춤공연과 전통예술원 고타야의 삼도사물놀이 공연 등 다양한 공연으로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고 흥겨운 신명풀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 하회별신굿탈놀이 제33회 정기발표공연 및 전수관 개관기념 기획공연이 10월26일과 27일 양일간 하회마을 전수회관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