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신도청시대 개막과 동서4축 고속도로 개통으로 우리 청송은 보다 더 큰 변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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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청송군민 여러분!
이번 지방 동시선거에서 군민 여러분들께서는 다시 한 번 저에게 큰 믿음을 주셨습니다.
'중단없는 군정 추진'과 '부자되는 행복청송 건설'을 위해 막중한 소임을 맡겨 주신 3만여 군민과 500여 공직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와 끝까지 경쟁하고 선전해 주신 윤경희 후보님에게도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 주신 성원은 '부자되는 청송건설'을 마무리 해달라는 엄숙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군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군정을 챙기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들을 받들어 모시는 멸사봉공(滅私奉公) 정신을 소명으로 삼고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한편,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 주신 압도적인 지지와 믿음이 저에게는 큰 영광이지만 선거운동기간 본의 아닌 갈등과 반목을 생각하면 무거운 책임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저는 선거로 갈라진 민심을 화합시키고 통합하여 그 에너지를 청송발전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15년 안동 신도청시대 개막과 동서4축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우리 청송은 보다 더 큰 변화가 필요합니다.
신도청시대를 맞이하여 인근 시·군간의 '배후 휴양 관광도시' 건설을 위한 치열한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통한 청송중흥, 중단없는 군정으로 군민들이 잘 살고 행복한 청송을 만들어 나가는데 전 군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여러분!
이번 선거운동을 통해 군민들이 진정 원하시는 바에 대해 귀를 크게 열고 많은 고견을 들었습니다.
이제 군민 여러분들께서 서 있는 그곳에는 늘 제가 함께 할 것입니다.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들에게 '살기 좋고 부자되는 청송건설'로 여러분들의 은혜에 성실하게 보답하겠습니다.
특히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각종 사업들을 확실히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숙여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14. 6. 4
청송군수 당선인 한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