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마상은 말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가 큰 지자체와 개인에게 주는 상으로, 한 군수는 FTA체결 등 축산분야 위기 극복을 위한 새로운 소득원 발굴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말아카데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말산업 정책을 실현한 공로로 상을 수여받았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말산업을 지역 소득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정부말산업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성장동력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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