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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사과, 서울광장서 '30분만에 판매 완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11-05 16: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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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내 사과주산지 15개 시·군이 보증한 명품사과 선보여
  • 서울광장에서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 우수성 한번 더 입증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과 영남일보가 주관하는 2014경북사과홍보행사가 지난 4일 서울광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5일까지 개최되는 이번행사는 경상북도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경북도내 사과주산지 15개 시·군이 보증한 명품사과를 선보였다.

 사과주산단지 시장·군수협의회 회의에서 변화하는 농업여건에 적응하고 개방체제를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하여 과수산업의 공동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과수산업의 육성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내실있는 회의를 가졌다.

2015년도 회장은 박노욱 봉화군수, 부회장에 고윤환 문경시장, 이정백 상주시장이 선출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2014년에 이어 2년연속 부회장에 선출되어 사과주산단지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이밖에도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는 30분만에 판매가 완료되어 문경사과의 우수성을 한번 더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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