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서부회 12개 시·군 회원 참석해 2015 전기안전 다짐 결의
-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인 스마트그리드 구축 등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북서부회(도회장 박창환)는 2015년 정기총회를 지난 14일 구미 GM컨벤션웨딩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학홍 道 창조경제산업실장, 심학봉 국회의원, 이태식 도의원, 유상봉 한국전기기술인협회장, 12개 시·군 회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전기안전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2014년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 등 결산보고와 2015년 사업계획 및 전기안전 다짐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전국 최초 탄소제로도시를 선포하고 금오산 환경연수원 부지에 ‘탄소제로교육관’을 설립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니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인 스마트그리드 구축 등 탄소저감운동에 전기기술인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