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후원금을 전달 받은 아동은 선천적 질환인 아페르증후군을 앓고 있으며, 한 번의 수술로 완쾌가 불가능하고 지속적인 치료와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번 후원으로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동환 본부장은 영양군의 지원으로 지난해 11월 권모아동 아페르증후군에 대한 SBS 희망TV 촬영을 마치고, 앞으로도 의료비 지원 및 장학금 등 필요한 지원에 대해서 지속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취약계층가정의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의료비 및 생활비 지원과 적극적인 관심을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