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에 따라 분뇨처리시설의 주요 악취원인인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의 제거효율이 90%이상 증대되어 악취로 인한 주민의 건강상 위해를 크게 저감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2014년 완료한 에너지자립화시설도 하수슬러지 및 가축분뇨를 외부공기와 차단된 혐기성 소화로 인한 악취 발생 최소화와 더불어 슬러지의 소화효율 증대로 슬러지 위탁비용을 년간 4억5천만원을 절감하는 등 이곳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전기발전에 이용하면서 자체 에너지 자립율 15%를 달성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악취발생 시설을 전면적으로 개선해 쾌적한 생활공간을 시민에게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