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23일 오전 홍덕수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사업소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곡면 거문리 부곡온천 만남의 광장(르네상스관)을 방문했다.
부곡온천 만남의 광장(르네상스관)은 총 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대규모 사업장으로 오는 4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부곡온천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 및 다양한 체험시설, 만남·휴식공간 등의 시설을 갖추고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부곡온천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철저한 점검이 이루어 졌다.
이날 점검을 통해 도출된 10여건의 개선 및 보완사항은 담당부서의 검토·보완을 통해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요사업장과 각종 공공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과 완벽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