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취임한 강기호 영주댐건설단장도 영주시 행정에 발맞춰 2014년 일부 구간에 벚나무 외 1종 680본을 식재했으며 올해도 이설된 면도구간에 벚나무 식재가 되도록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또한 영주시는 2016년도 국비등 4억원을 확보해 일주도로 전구간 약30km에 벚꽃길 조성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봄에는 화사한 벚꽃으로 가을에는 벚나무의 아름다운 단풍으로 영주댐 주변을 연출해 찾아오는 관광지로 만들고자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영주댐 주변 벚꽃길 조성공사가 완료되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특색있는 가로경관 연출로 관광도시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