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규모인 경북리그는 올해로 13년째 열리는 생활체육축구대회로 경북생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북축구연합회에서 주관하며,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시․군별 예선리그를 거쳐 32개의 클럽이 본선에 진출해 경북 최강팀을 가린다.
심기용 문경시축구협회장은 "이번 새재리그 축구대회를 통해 축구동호인들 간 화합과 팀워크를 다지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여 상호 친선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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