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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누리’,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4-16 14: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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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 농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가 16일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주체하고 , 201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해 1월 하순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15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창녕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1위를 해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창녕군의 농축산물로는 양파·마늘·단감·미나리·파프니카·풋고추·오이·인동초한우·돼지고기가 유명하다.

창녕군은 그동안 우포누리라는 농산물 공동브랜드 이미지 부각을 위해 쇼핑물인(WWW.Uponuri.com)외에도 옥션, G마켓, 11번가 등에 창녕군관을 둬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그 외에도 네이버, 팔도장터 등 과도 연계해 온라인 홍보를 추진해 왔으며, 수도권 전광판 동영상 광고, TV광고 등 대도시 홍보를 적극 추진하는 등 그 간의 노력이 이번 대상을 받는데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대상을 수상하게 되면 각종 특전이 주어지게 되면 그 중에서도 동아일보, 한국경제 및 모바일, 홍보메일, 온라인기사 등을 통한 대상수상 결과 발표는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군은 농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그 혜택은 고스란히 군민의 소득증대로 이어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브랜드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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