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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가 끝나고 업체가 입주를 하게되면 여기 경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모쪼록 무사고 안전시공 바랍니다.
이렇게 고생하는 저희 건설인들의 고충을 헤아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br>전국 방방곡곡에서 저희 한진건설인들은 주어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외로움을 이불삼아 베개를 마나님 삼아 살아가는 건설인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가는 현장모습에 보람을 느끼며 지구를 조각하는 예술가라는 긍지를 갖고 지금도 각 분야에서 맏은바 임무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기사는 저희들의 활력소요 빛과 소금같은거...
좋은기사 볼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가벼운 하루가 되는군요
진량 제2차 일반산업단지 전 직원들의 노고에 브라보~~
fmtv 기자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