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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성소병원, 항생제 사용 평가 1등급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5-09-01 10: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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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추ㆍ무릎관절ㆍ제왕절개술 등에서 96점 획득



안동성소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2014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 안동지역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했다고 8월31일 밝혔다.

성소병원에 따르면 평가에서 종합점수 96점으로 척추수술, 슬관절치환술, 제왕절개술 등의 항목에서 만점 또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어 대구ㆍ경북지역 평균 74.4점보다 20점 이상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평원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척추수술, 슬관절치환술, 제왕절개술 등 15개 수술에 대해 병원급 이상 전국 46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항생제 선택과 투여시기, 투여시간관리, 환자관리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김종흥 안동성소병원 병원장은 “수술시 환자의 안전 향상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항생제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며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항상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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