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성소병원 전경 안동성소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11월20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 뇌졸중 평가는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189곳을 대상으로 시행했으며 1시간 이내 뇌영상검사 실시율,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등 다양한 항목의 평가를 시행한다.
이 평가에서 안동성소병원은 신경과와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7명의 전문의가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을 갖추고 치료과정에서부터 수술과 재활에 이르는 전 과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김종흥 병원장은 “안동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급성기 뇌졸중 평가 1등급을 받은 것은 성소병원의 뇌졸중 환자 치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뇌졸중 치료와 예방에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