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간 동안 관내 주요도로의 파손·변형(포트홀, 노면요철 등), 배수로, 파손된 안전시설물, 도로표지판, 불법 점용 시설물 등 도로와 도로시설물을 일제 정비할 계획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도로변 먼지 발생의 주된 원인인 도로변 퇴적토, 제설용 모래 등을 중점 정비하여 청정 이미지 제고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