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군은 이 행사를 위해 직원 도보 및 자전거 출근,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으로 차없는 녹색출근길 실천운동을 실시하며, 이 행사와 더불어 2017년 5월중 온실가스의 주범인 자동차 배출가스에 대해 읍·면 순회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주민 인식전환을 통하여 녹색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 앞으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탄소포인트제 가입홍보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겠다”며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선 군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녹색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