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때 모처럼 여유를 가지고 인터넷 뉴스를 살펴보다가 참으로 황당한(?) 아니 참담한 뉴스를 보았다.
신종풀루때 백신을 접종하였던 아이들 중에 뇌신경의 이상이 발견되어 당국에서 의료계와 제약회사에 확인을 요하는 기사다.
기가 막힌다. 태어나서 유아기 때 예방을 위해 접종을 하는 백신으로 인해서, 그리고 독한 감기약으로 인해 뇌에 면역계 이상을 일으켜 뇌병변 중 간질이나 자폐의 증상이 발생 할수 있다는 논문은 이미 수도 없이 미국에는 많이 나와 있다.
강학선, 세계자연치유협회 한국 영남지부장
그러나 많은 논문들을 접하고, 실제 그 아이들의 발병 시기나 원인들을 찾아 접근해 들어가면서 바로 위의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나름은 그 해결책을 적립하고 있다.
"아마 그럴 것 이다" 라는 것으로는 부족하기 이를 데 없기 때문에 정확한 사실을 알고 싶었던 것이다.
물론 예방을 위한 접종을 하지 않으면 않된다. 그러나 그로인한 부작용이나 피해가 이미 오래전부터 수없이 많이 발생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눈 돌린 것은 아닌지....
그렇다고 면역과 관련된 부분에서 뚜렷한 해결책도 없고, 기존의 약물치료방식 외에는 어쩌면 방법을 모르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답답하기 이를 데 없다. 그 새싹 같은 아이들은 자라면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하면 참으로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한다. 얼마나 사회적인 손실인가...
각설하고, 사실 질병 중 대다수는 면역계 질환이다. 물론 외상 후 만들어진 질병이 있지만 대다수가 그렇다. 뇌에서, 신경에서 무슨 "면역계 문제?" 라고 말한다면 진짜 큰일이다.
올바르게 면역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은 어린 애기에게 백신은 면역계를 당연히 자극한다. 그래도 모친의 면역을 제대로 받은 아이는 덜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에게는 엄청난 면역계의 충돌과 혼란이 올수 밖에 없다.
답이 없을까? 그렇지 않다. 지금도 많은 애들과 그 부모들은 속 앓이를 하면서 부지런히 신경과를 방문하고 약을 타서 먹고 있다. 과연 그게 해결책일까? 여기에는 큰 병원의 전문의의 말이 법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들에게도 문제가 있다. 과연 그 답을 가르쳐 준들 제대로 믿을까?
2년 전 20대 중반에서도 정상생활을 하지 못하고 홀로 방에서 생활하는 남자 친구를 상담한 적이 있다.
유치원 때 발병을 하였는데 꾸준히 약물치료를 해왔지만 아직도 그 상태이다. 다만 억제만 할 뿐이다. 그 사이 사회성이나 모든 인지능력과 대처능력은 저하되어 있는 상태이다.
사회적인 책임이 큰 부분이다.
잘 기억하길 바란다. 자폐나 뇌전증, 즉 간질은 동양의학에서는 많은 부분으로 그 원인을 보기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외상으로 인한 간질과 태어나서부터 시작한 선천적인 간질 외 에는 반드시 면역계와 연관이 있다.
단순히 면역기능을 올려준다?
그렇지가 않다. 체내의 면역세포에게 정상적인 면역의 정보를 전달하는 인자의 보급, 그리고 그 와 동시에 면역세포의 기능을 강화하는 영양물질, 그리고 동양의학적인 관점에서 경락의 소통을 위한 처치, 이 세박자가 맞을 때 반드시 그 결과는 나타난다.
특히나 자가면역질환은 더욱더 그러하고, 암과 같은 질환도 마찬가지이다. 어차피 뭔가가 터지지 않으면 대비란 게 없는 구조로 만들어진 현재의 상황, 그리고 모든 게 영리의 목적으로 카르텔 처럼 고리가 이어진 진짜 전문가 집단...
바뀔까?
목 터지게 바꾼다고 대선 때 유세장에서는 난리였지만 그렇게 될까?
어린새싹들은 앞으로 이 나라를 짊어질 존재들이다. 그들이 그렇게 전문인으로서 이 나라의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면 반드시 이런 숙제들은 풀어야한다. 그럴려면 자신들이 움켜쥐고 놓지 않는 그 고유의 약물치료에만 매달리지 말고 좀 더 넓게 눈을 돌려야 할것이다.
지금도 고통받고 있는 아이를 둔 그 부모는 반드시 기억했다가 참고하길 바란다. 백신접종으로 인한 뇌의 문제를 면역으로 접근하는 시각을 가지고 그 해결책을 찾아 보시길...
<강학선, 세계자연치유협회 한국 영남지부장>
<본 내용은 본지 편집방향과 견해를 달리 할 수 있습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