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의 한국와인은 2006년 회사를 설립해 포도, 오디 등 다양한 와인을 생산해온 대표 와이너리로서 수도권, 대구, 경북, 울산 등 대도시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와이너리 체험을 위해 찾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양조장 중 유일한 포도와인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
한국와인은 본 사업을 통해 포도농장 및 와이너리 환경개선을 실시하며, 나의 포도나무 체험, 15종의 양조용 포도 품종별 와인만들기 체험프로그램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의 최무선과학관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대표적인 관광벨트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재식 영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본 사업을 통해 국내 대표 와이너리 체험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천혜의 환경에서 자란 영천포도로 만든 와인도 시음하고, 와인만들기 체험을 통해 추억을 만들러 영천을 많이 찾아와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