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가뭄상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예비비를 조속 집행하여 수원을 개발하는 등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식수 공급 등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하고, 의원들은 해당 지역 가뭄현장을 직접 찾아 다니면서 농업인들과 고충을 함께 하고 있다.
특히 15일부터 22일까지 8개 읍․면을 방문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주요 사업장과 가뭄우심지역의 현장상황을 점검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