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북부교정시설의 보라미 어린이집은 2013년 모집정원의 67%밖에 충족하지 못해 운영의 어려움을 겪었으나 경북북부제1교도소의 지속적인 지원 아래 2017년 처음으로 정원 100%를 달성했다.
정병헌 소장은 “보라미 어린이집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여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시설 개선을 추진해 안전하고 우수한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라미 어린이집의 활성화는 경북북부교정시설 교도관들의 고충전보를 최소화하여 안정된 기관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